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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 チPDのためミジャの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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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PD`に対する視聴者たちの愛が特別だ.作る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ごとにゾックゾック手なべを下げているこのごろ,KB2TV 仕事の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 `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がチPDの役目に負って 17日全国視聴率 11.9%,16位を記録して,それなりに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の名目を維持している.

`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は三名のオールドミス,ミジャ(礼智院),ジヤング(キム・ジヨン),磨きよ(オユンよ)が作って行くオールドミスたちの波乱万丈生活期を扱った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

劇中チPDは連想の微子を片思いする無愛想なことの代名詞で出演中だ.放送局星宇である微子を年が幼いにも不具,面駁とモトングイを与える人物,ミジャには一名 `当たり前になって行くの`路通じる.ミジャの携帯電話に保存された名前やっぱり `当たり前になって行くの`日程も.しかし腹中ではミジャが好きな俗情深い男だ.ミジャだけ分からないだけ.

予め見るのを通じてチPDが出る日だと思えば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を必ず取りそらえて見る視聴者がいるかと言えば,チPDが出る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の場面をキャプチャー日各サイト掲示板に載せる視聴者もいる実情.甚だしくは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の楽しさをモルラズはところに対して切ながる視聴者もいる.

"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おもしろいのに視聴率が思ったより良くないようです.私はには早期終映の話まで出たというところ切ないです.ますますおもしろくなるんですよ.チPDの微妙な感情の変異に私がすべてどきどきするんだから.ミジャがチPDの心を早く認め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geworin)

17 日放送された `愛は電話に乗って`便を見よう.

微子が痛くて放送局に出勤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とチPDはミジャに電話をかけるかどうかためらう.悩みあげく電話をかけてわずかするという話.

`内である出勤することができますか?`

慰めようとかけた電話の役效果は火を見るよりも明らかな事.`私がどうしてそうだったろうか`して頭をむしり取りそうな地被ディドーそうだが,チPDを愛するファンも切ないのは同じだ.しかしそんなチPDの行動が見る人々の胸に火をつけている.

"今日の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とても良かったです.今日チPDが電話機つかまえてミジャさんに電話するかどうかためらう時ミジャかと思いました.電話,害して害して大声を出したんです."(kang3210)

チPDとミジャの恋物語外にも中堅演技者たちのでしゃばり演技が好評を博するようにする `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

たぶんミジャがチPDの心を認めるその瞬間がいつ日誌,このシツエイション・コメディーファンはおもしろく見守っている.
`올드미스 다이어리` 지피디 때문에 미치는 이유
지피디`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이 남다르다. 만드는 시트콤마다 족족 쪽박을 차고 있는 요즘, KB2TV 일일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지피디의 역할에 힘입어 17일 전국 시청률 11.9%, 16위를 기록하며, 나름대로 시트콤의 명목을 유지하고 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세명의 노처녀, 미자(예지원), 지영(김지영), 윤아(오윤아)가 만들어가는 노처녀들의 파란만장 생활기를 다룬 시트콤.

극중 지피디는 연상의 미자를 짝사랑하는 무뚝뚝함의 대명사로 출연중이다. 방송국 성우인 미자를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 면박과 머퉁이를 주는 인물, 미자에게는 일명 `싸가지`로 통한다. 미자의 핸드폰에 저장된 이름 역시 `싸가지`일 정도.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미자를 좋아하고 있는 속정 깊은 남자다. 미자만 모를 뿐.

미리보기를 통해 지피디가 나오는 날이다 싶으면 시트콤을 꼭 챙겨보는 시청자가 있는가 하면, 지피디가 나오는 시트콤의 장면을 캡쳐 해 각 사이트 게시판에 올리는 시청자도 있는 실정. 심지어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재미를 몰라주는 데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시청자도 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재밌는데 시청률이 생각보다 별로인가 봐요. 전엔 조기종영 얘기까지 나왔다는 데 안타까워요. 갈수록 재밌어지거든요. 지피디의 미묘한 감정의 변이에 제가 다 두근거린다니까요. 미자가 지피디의 맘을 빨리 알아줘야 할텐데..." (geworin)

17 일 방송된 `사랑은 전화를 타고`편을 보자.

미자가 아파 방송국에 출근할 수 없게 되자 지피디는 미자에게 전화를 걸까 말까 망설인다. 고민 끝에 전화를 걸어서 고작 한다는 소리.

`내일 출근할 수 있어요?`

위로하려고 걸었던 전화의 역 효과는 불 보듯 뻔한 일. `내가 왜 그랬을까`하며 머리를 쥐어뜯을 지경인 지피디도 그렇지만, 지피디를 사랑하는 팬들 역시 안타까운 건 매한가지다. 하지만 그런 지피디의 행동이 보는 이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있다.

"오늘 올드미스 다이어리 넘 좋았어요. 오늘 지피디가 전화기 붙잡고 미자씨에게 전화할까 말까 망설일 때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전화, 해 해 해 하구 소리 질렀다니까요."(kang3210)

지피디와 미자의 사랑이야기 외에도 중견연기자들의 감초연기가 호평을 받게 하는 `올드미스 다이어리`.

아마도 미자가 지피디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 순간이 언제 일지, 이 시트콤 팬들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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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una91m | 2005-01-18 22:53 | 韓国ドラマ・タレント